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이민사회에서 교회가 맡아야 할 역활은 아주 다양합니다. 교회는 영적인 예배와 선교 공간은 물론 이민사회를 위한 문화공간, 교육공간, 교제공간으로서 책임을 지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연합장로교회는 이러한 이민 사회의 특성을 깨달아 지역사회를 섬겨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책임이 한국 커뮤니티만을 향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터전이 되고 있는 미국의 주류사회로 열려져 있음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또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명하신 주님의 뜻을 따라 세계를 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아프리카 케냐와 니카라과 단기선교를 학생들을 포함한 전교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15여년이 넘는 세계 선교를 통해 복음에서 소외되어 있는 세계 이웃을 향한 작은 노력들이 한송이 두송이 영글어 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연합장로교회는 앞으로도 전교인들이 이민생활로 위축되는 것이 아니라, 조건과 환경을 뛰어 넘는 선교의 열정을 키워갈 것입니다.

삼대가 함께 섬기는 교회”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의 비전입니다.

연합장로교회는 가난하고 소외되어 있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섬김의 봉사를
더욱 키워 나갈 것입니다.

연합교회는 영유아부 부터 노인 사역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세대간격을 뛰어넘어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성경적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